
해바라기의 미로
여러 가지 색으로 한창 피는 코스모스
매년 10월에는 후쿠츠시 츠마루의 사이고가와화원에 현지 초등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이 유채꽃 씨를 뿌립니다.
그리고, 그 씨로부터 꽃이 피는 3월경, 사이고가와화원은 노란색 카페트를 펼친 것처럼 100만 송이 이상의 유채꽃으로 가득차며, 나비가 날아다니는 화창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멋진 장소가 됩니다.
여름의 꽃 해바라기를 즐길 수 있는 것도 이 화원 매력의 하나입니다. 여러 종류의 해바라기 꽃들이 피어 있기때문에 그 차이점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.
또한, 8월에는 코스모스 씨를 뿌립니다. 그 코스모스가 만개하는 10월 중순에는 대지와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「코스모스 축제」를 개최하고 있습니다.
당일에는 빨강이나 흰색, 핑크 등, 가지각색의 약 100만 송이의 코스모스가 환영해 줍니다. 또, 체험농업으로 심은 벼의 벼베기 견학이나, 코스모스 스케치 대회, 음식 코너 등, 여러가지 이벤트도 다채로워 수확의 계절 가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.



